라스베가스 그랜드 캐년
투어 찐추천
4인 가족·대가족 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
프라이빗 객실을 선택한 15가지 이유와 일정 정리
안녕하세요
세계여행 블로거 여행하는 고먐미에요
수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
자연이 만든 예술,
그랜드 캐년 투어 한번 글 적어볼게요


미서부 여행 준비하면서 그랜드 캐년은 꼭 투어로 가라는
지인들의 말을 정말 많이 들었어요
무려 1400km 라고…
미국 서부처럼 이동거리가 많고
포인트가 많은 지역은 좋은 투어를 고르는게 진짜 관건
이라 정말 열심히 찾아봤어요
당일을 할까, 1박 2일을 할까 고민하다가
1박 2일 투어, 게다가 캠핑카나 카라반이 아닌
프라이빗한 미국 별장 스타일에서
자는 투어로 선택해봤어요 !
이 투어가 평이 진짜 많고 좋더라구요 !
(투어에서 돈 받은거 아님..정말 좋은 투어를 찾아온것임)
먼저, 전세계 어디든 적용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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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투어로 고른 15가지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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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보다 첫째날 일정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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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가 운전을 잘하신다. 멀미가 심한데 차를 오래 타야 하는(1400km) 그랜드 캐년 투어의 경우, 운전 잘하냐가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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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 한열에 2명씩 타는 프리미엄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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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과 쌈장, 흰쌀밥, 김치 된장찌개를 먹을 수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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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그랜드 캐년과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동선이 좋기에 컨디션 관리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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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6개 명소를 가는데 동선이 진짜 좋아서 힘들지 않고, 휴게소도 자주 감 (1시간30분마다 쉬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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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각 팀마다 독채를 쓰는데 개별 화장실 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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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중 꽁꽁 얼린 생수를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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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어주신다 (인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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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감동적인 풍경을 보여준다 (그라데이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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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도 재밌게 하고 친절하게 응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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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부모님과 갔다온 후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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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도 된장라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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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도 깨끗하고 포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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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앞 무료 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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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일정, 보통 어떻게 진행될까? 6대명소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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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6시 25분 픽업
(라스베가스 메인 스트립내 주요 호텔에서 픽업)
1시간 아침
1시간 30분 자이언 캐년
1시간 30분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
1시간 반 홀스슈밴드
저녁 삼겹살, 캠프파이어, 은하수 감상
(별장 바비큐 파티)

정말 중요하게 생각한 차, 1400km 를 타야 하는 만큼
차가 정말 중요하죠.(단호)
아이들이 타는 경우에도 카시트 제공된다고 하니 아이랑 방문하기에도 좋고, 가이드님이 정말 운전을 잘하심(중요)
1열에 2개씩 자리가 있어서 넓고 편하게 갈 수 있습니다


사실 첫째날에 저희가 그랜드 캐년 투어 하면 떠올리는 대부분의 곳을 방문하더라구요 !
자이언 캐년, 반 홀스슈 밴드,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 콜로라도 강이 만든 거대한 말발굽 곡선 이 라인이 정말 예뻐요! 자연이 만든 장관에
정말 빠져들 수 있답니다.


저는 원래 어디든 숙박을 좀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2인 1실부터 4인 1실까지 모든 팀이 각각 프라이빗한 객실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더라구요
별장처럼 생겼는데 야외 바베큐에, 방마다 있는 개인 화장실에, 별과 은하수를 보고 불멍하고 푹쉬어야
다음날 또 2일차 투어를 갈 수 있으니까요 !

그래서 가족 단위로 오신 분들이 이 그랜드 캐년 투어를 선택하시더라구요
특히 4인 가족 분들, 신혼여행으로 오신 분들은 카라반이나 캠핑카 투어는 살짝 좁게 느껴질 수 있어서 미국 가정집 느낌인 프라이빗 숙소가
이 투어의 가장 큰 메리트라고 느껴졌어요!
두 가족 8명 정도 오면 2층을 사용할 수 있는데 사람이 널널한 경우 방을 3개 배정 받은 팀도 있더라구요
이런 경우에, 프라이버시가 생기기 때문에 좋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 아이와 함께 하는 대가족이 하는 그랜드 캐년 투어라면 정말 추천드려요 !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수건, 헤어드라이어도 있음!


삼겹살에 된장찌개, 쌈장, 김치 까지
삼겹살도 넉넉하게 구워주시구,,, 매운 거 못 드시는 분들을 위해 된장국을 준비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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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동선이 정말 좋아요 투어 종료하고, 공항 드랍도 가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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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5시 45분 아침 식사
(된장라면나올때도 있음)
6시 15분 출발
파웰 호수, 홀슈밴드
30분 앤털롭캐년 (나바호가이드)
2시간 그랜드 캐년
15분 점심
셀리그먼
베가스 저녁 7시 도착


앤터로프 캐년
사진으로만 매일 보던 그곳이 직접 눈 앞에 펼쳐지는 경험..
전세계 사진가들이 사랑한 절대적 뷰라고 해요
사실 앤터로프 캐년 같은 경우는 미리 사전 예약을 해야 하는데, 투어이기 때문에
가이드님이 다 확보해두심 ! 걱정말고 따라만 가면 됩니다 !


BBC 선정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세계 1위 명소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이죠




게임할때나 66번 국도 말로만 들어봤는데요,
엘비스와 밥딜런도 사랑했던 로드트립의 상징 셀리그먼도 다녀 올 수 있습니다
그랜드 캐니언을 로드트립으로 해볼까? 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 그런 감성까지 챙길 수 있는 투어에요
그리고 공항이랑 호텔 드랍까지 다 해주기 때문에,
이 투어를 마지막으로 하고 바로 공항 가시려고 하시는 분들도 괜찮은 미국 그랜드캐년투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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