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야경 투어 ㅣ 밤 산책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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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밤 산책하기
피렌체의 야경 산책하기

피렌체 숙소에서 바라 본 뷰

낮부터 노을 – 밤 – 새벽까지 다 봤는데
너무 예뻤습니당
피렌체라는 도시 자체가 정말 예뻤어요
로마보다 훨씬 여유있고,,

그래서 숙소에 계속 있고 싶어하는
엄마아빠랑 동생 이끌고 피렌체 야경 투어 하러가기

피렌체의 뒷골목은 번화가와는
살짝 다른 분위기인데요
뭔가 공실도 많고 조용해서 혼자 갔으면 살짝 무서웠을지도?

여기는 뭔가 포장마차같이 ()
이태리의 바를 운영하고 있더라구요
휘적 휘적 앞장서서 가는 아부지

바도 많고
사람들이 여기저기 와인잔 들고 밖에서 술마심

좀 걷다보니 명품 거리가 나오더라구요

근데 저희가 투어로 간게 아니라
막 정확하게 여기가 뭐다! 이런게 잘 없어서 살짝 아쉬웠어요
원래 가려던 이 투어가 마감이 되어버려서 아숩,,
지만
그래도 야경은 예뻤습니다

오왕 – 하면서 구경해주기

엄마랑 저는
쇼윈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재밌음
아빠는 아 여기 왔으면 안된다며

저희는 다리가 아파서 요기 앞에서
버스킹 들으며 살짝 쉬기 !
캐리비안의 해적 연주해줬었는데
영상 못찍은거 아쉽

그러고 베키오 다리까지 걸어갔어요
베키오 다리는 생각보다 그리 크지는 않아서
아빠 에잉 했지만 그래두 예쁘긴 해서
보길 잘했다 생각이 드네요

요기두 지나가고

낮에 보던거랑 또 다른 풍경 –

저녁 산책하고 숙소와서
아빠랑 아이스크림 먹기

근데 조금 아쉬운 건 야경 스냅 찍어서
야경 투어도 좀 제대로 하고 부모님 사진도
제대로 남겨드릴걸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더라구용,,
요건 신혼여행이든 커플이든 모두 해당,,, 가격도 스냅 포한
2만 5천원인데
아직도 아쉬움 뚝뚝 남음 ..(진짜로 흑흑)
저는 요 투어 마감되어서 못했었는데
여러분이라도 고고

피렌체에서 로마가면서
토스카나 와이너리 투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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